
봄
튤립처럼 목이 긴 꽃으로 가볍게 묶습니다. 창가에 두어도 부담 없는 크기입니다.
그날 들어온 꽃으로 묶습니다. 구성은 철마다 바뀌고, 가격은 문의 때 알려 드립니다.

튤립처럼 목이 긴 꽃으로 가볍게 묶습니다. 창가에 두어도 부담 없는 크기입니다.

들꽃과 데이지를 성기게 모아, 더운 날에도 숨이 통하는 다발로 만듭니다.

국화의 무게감으로 책상 위에 오래 두는 다발입니다. 노란빛과 붉은빛을 함께 씁니다.

장미와 카네이션으로 온기를 남깁니다. 방문 선물이나 기념일에 많이 찾습니다.
받을 날을 정하셨다면 예약 문의로 남겨 주세요.